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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프로그래머 오지나, NS홈쇼핑을 방문하다 [ 2013/03/19 09:56:58 ]  

 





다이어트 프로그래머 오지나, NS홈쇼핑을 방문하다!

 

평소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았던 나. 우연한 계기로 다이어트 프로그래머를 알게 되고,

그 다이어트 프로그래머가 되기 까지 노력의 시간이 지나고 지금의 내가 있다.

나는 다이어트 프로그래머라는 직업을 마법의 상자라고 생각한다.

그 동안 내가 겪어 보지 못한, 또 겪어 보지 못할 경험들을 다양하게 하게 해주니까.

그런 마법의 상자가 이번엔 나에게 NS홈쇼핑의 방문이라는 선물을 가져다 주었다.

방송국 경험이라는 건 일을 통해서 혹은 인맥을 통해 혹은 운으로든 누구나 한번쯤

경험해 볼 수 있는 경험이다. 하지만 나는 그냥 오지나가 아닌 다이어트 프로그래머

오지나로 방문이기 때문에 더욱 값지고 더욱 놀랍고 더욱 뿌듯한 느낌이다.

 

내가 NS홈쇼핑을 방문한 날은 바로 이경영 원장님의 방송날! 이경영 원장님은

다이어트 프로그래머의 1호로써 나의 선배님이다. 이날 내가 값진 날로 기억되는 것은

같은 다이어트 프로그래머로써 희망과 용기를 받았기에 더 그렇게 느껴지는지도 모른다.

다이어트 프로그래머라는 직업을 생소하게 느끼는 사람들이 아직 많다. 하지만, 이경영 원장님은

언제나 우리들보다 앞서서 다이어트 프로그래머라는 직업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다이어트 프로그래머로써 항상 열심히 하시고 최선을 다하시기 때문에 후배로써

멋지고, 고맙고 자랑스럽게 느껴진다.

 

노력의 옷을 입고, 자신감을 갖고, 당당하게 카메라 앞에 서시던 원장님의 모습을 잊을 수가 없다.

후에 생길 나의 후배 다이어트 프로그래머들에게 나도 저런 선배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들게 하던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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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ter 님 [ 조회 : 3027 / 추천 : 0 ]